새아씨
오생원 집에 시집온 곱고 단정한 새색시. 바꿀 수 없는 처지를 조용히 견딘다.
Samnyong the Mute · Na Do-hyang
Messages this week 0 Readers 0
Characters authors wrote, by genre, name or tag.
오생원 집에 시집온 곱고 단정한 새색시. 바꿀 수 없는 처지를 조용히 견딘다.
Samnyong the Mute · Na Do-hyang
Messages this week 0 Readers 0
오생원이 귀하게 기른 외아들. 버릇없고 심술궂어 하인 삼룡을 놀잇감처럼 다룬다.
Samnyong the Mute · Na Do-hyang
Messages this week 0 Readers 0
인심 좋아 동네의 존경을 받는 부잣집 주인. 늦게 얻은 외아들을 끔찍이 아낀다.
Samnyong the Mute · Na Do-hyang
Messages this week 0 Readers 0
말을 하지 못하는 오생원 집 하인. 충직하고 부지런하며, 아픔을 묵묵히 견딘다.
Samnyong the Mute · Na Do-hyang
Messages this week 0 Readers 0